해병대는 지난달 20일부터 3일까지 몽골 오릉 훈련장에서 진행된 '2026년 칸 퀘스트 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해병대 및 참가국 장병들이 차단 및 탐색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건물 내부를 수색하고 있다.
양낙규 군사 및 방산 스페셜리스트 if@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