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탐구
Defense Archives
-
[K방산 시즌2 진단]옥죄는 방산시장 아직 틈새는 남아있다
'K-방산'이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이어지면서 수출액이 해마다 증가세다. 방산 수출액은 2021년 72억 5000달러(10조 2326억 원)였지만 지난해 152억 달러(약 22조4245억원)에 이른다. 2배 이상 급상승했다. 올해도 희망적이다. 국내 방산 4사의 매출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에 따르면 K-방산 4사의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18% 이상 성장한 48조 원으로 전망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0조 586 2026.03.18 09:15


![[디펜스칼럼]K방산이 '미국의 수모' 피하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16/2024122608584665844_1735171127.jpg)
![[K방산 시즌2 진단]승승장구 K방산 기초체력은 아직[양낙규의 Defence Club]](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16/2026022616423654713_1772091756.jpg)
![[K방산 시즌2 진단]옥죄는 방산시장 아직 틈새는 남아있다[양낙규의 Defence Club]](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16/2026022615170554468_1772086626.jpg)
![[K 방산 시즌2 진단]불안한 안보에 방산시장 요동친다[양낙규의 Defence Club]](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16/2026022614473454370_1772084854.png)
![K방산 최대 적수 떠오른 독일[양낙규의 Defence Club]](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16/2026022009564046134_1771548999.jpg)
!['마스가 약속한 트럼프' 믿을만 한가[양낙규의 Defence Club]](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16/2025081215514881011_175498150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