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기업 헤드라인
Defense Compan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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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밀유출로 멈췄던 특수작전용 소총 이달부터 보급
우리 군 특수작전용 신형 기관단총 'K17'이 이달부터 보급된다. 특수전 부대의 주력 기관단총인 K1A를 내년까지 모두 교체할 계획이다. 16일 정부 관계자는 "SNT모티브가 생산하는 신형 5.56㎜ 기관단총 'K17'이 수락 검사를 모두 마쳐 20일부터 본격적으로 납품될 계획"이라며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1형 사업으로 올해 1500여정, 내년 1만 4000여정이 보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사업은 1형과 2형 사업으로 나뉜다. 1형은 특수전 부대의 노후 기관단총을 대체하는 1만 6000여정 규모 사업이다. 방사청 2026.07.16 11:02 -
'한화에어로VS현대로템' 자존심… 다목적 무인차량 오늘 결정
육군 미래전력 핵심 체계인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가 16일 결정된다. 육상 무인무기체계 첫 양산이라는 상징성, 수출 가능성을 감안하면 사업을 수주하는 방산기업 입장에서는 파급력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방위사업청(방사청)은 이날 오후 2시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를 열고 다목적무인차량의 사업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다목적무인차량은 육군 미래전력 체계인 '아미 타이거 4.0'의 핵심 전력이다. 감시·경계, 물자 수송, 부상병 후송 등은 물론 전투 지원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병사를 대신해 위험 2026.07.16 09:04 -
[밀리테크]50년간 정밀타격무기 외길… 창사 이후 최대 매출
LIG D&A가 창사 50주년을 맞았다. 1976년 금성정밀공업으로 출발해 '천궁', '신궁', '해성' 등 독자적인 유도무기 체계를 담당해왔다. 최근에는 사명도 LIG넥스원에서 LIG D&A로 변경하고 제2의 창업을 선언했다. 방위산업(Defense)과 항공우주(Aerospace)를 합쳐 '글로벌 전장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다. 지난해 LIG D&A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4조3069억원, 영업이익은 3194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매출은 전년 대비 31.4%, 영 2026.07.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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