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기업 헤드라인
Defense Compan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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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6800억원 호위함에 후속 발주까지 4조 규모…태국 해군, 한화오션 선택했다
태국이 차기 호위함 사업자에 한화오션을 선택했다. 태국 해군은 4000t급 차기 호위함 1척을 도입하는 사업을 진행중이다. 차세대 호위함 1척의 사업 규모는 약 167억바트(약 6800억원) 수준이지만, 후속 발주까지 포함하면 전체 계약 규모는 최대 4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8일 태국 해군은 공고를 내고 차기 호위함 사업에 한와오션에 제안한 4000t급 수출형 호위함 '오션-40F(OCEAN-40F)'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화오션의 전신인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8년 태국 해군에 3700t급 '푸미폰 아둔야뎃급 구축 2026.09.08 17:25 -
[단독] 기밀유출로 멈췄던 특수작전용 소총 이달부터 보급
우리 군 특수작전용 신형 기관단총 'K17'이 이달부터 보급된다. 특수전 부대의 주력 기관단총인 K1A를 내년까지 모두 교체할 계획이다. 16일 정부 관계자는 "SNT모티브가 생산하는 신형 5.56㎜ 기관단총 'K17'이 수락 검사를 모두 마쳐 20일부터 본격적으로 납품될 계획"이라며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1형 사업으로 올해 1500여정, 내년 1만 4000여정이 보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사업은 1형과 2형 사업으로 나뉜다. 1형은 특수전 부대의 노후 기관단총을 대체하는 1만 6000여정 규모 사업이다. 방사청 2026.07.16 11:02 -
'한화에어로VS현대로템' 자존심… 다목적 무인차량 오늘 결정
육군 미래전력 핵심 체계인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가 16일 결정된다. 육상 무인무기체계 첫 양산이라는 상징성, 수출 가능성을 감안하면 사업을 수주하는 방산기업 입장에서는 파급력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방위사업청(방사청)은 이날 오후 2시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를 열고 다목적무인차량의 사업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다목적무인차량은 육군 미래전력 체계인 '아미 타이거 4.0'의 핵심 전력이다. 감시·경계, 물자 수송, 부상병 후송 등은 물론 전투 지원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병사를 대신해 위험 2026.07.1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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