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선거]민주당 전북 기초단체장 13곳 후보 확정…임실군 보류
최종수정 2026.04.22 11:46 기사입력 2026.04.22 11:46
전주 조지훈·군산 김재준·익산 최정호·정읍 이학수·남원 양충모·완주 유희태
진안 전춘성·부안 권익현…'돈 봉투 의혹' 임실군은 추후 확정 발표키로
김제 정성주·무주 황인홍·장수 최훈식·순창 최영일·고창 심덕섭 후보 기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전북지역 기초단체장 최종 후보를 결정했다. 다만 '돈 봉투 의혹'이 불거진 임실군은 추후 확정 발표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전북지역 8곳 기초단체장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박영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2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8개 기초단체장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노정훈 기자
결선 결과 ▲전주시 조지훈 후보 ▲군산시 김재준 후보 ▲익산시 최정호 후보 ▲정읍시 이학수 후보 ▲남원시 양충모 후보 ▲완주군 유희태 후보 ▲진안군 전춘성 후보 ▲부안군 권익현 후보가 승리했다.
앞서 전북도당 선관위는 김제시 정성주 후보, 무주군 황인홍 후보, 장수군 최훈식 후보, 순창군 최영일 후보, 고창군 심덕섭 후보 등을 확정한 바 있다.
호남취재본부 노정훈 hun733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