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 자매부대서 병영체험…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최종수정 2025.08.06 09:13 기사입력 2025.08.0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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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자녀 40여 명 참여
생활관 숙박·자주포 체험 등 진행
DMZ 관광도…군 문화 직접 보고 느껴

도레이첨단소재가 자매부대인 제5포병여단과 함께 병영체험 행사를 열고, 발전기금 1000만원을 추가로 전달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6일 전날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병영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

도레이첨단소재는 6일 전날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병영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임직원과 초등학생 자녀 등 40여 명이 참여해 부대 생활관에 머물며 자주포, 전투 장비 등을 체험했다.


이튿날에는 DMZ 인근 평화전망대, 땅굴, 철원 역사문화공원 등을 둘러보며 군사 분계선 일대의 현장을 직접 접했다.


또 앞서 지난 4월에 이어 이번에도 부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추가로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군 생활을 자녀와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안보의 현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오지은 기자 jo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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