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P-3 초계기 추락 "시신 2구 수습…2명 수색중"

최종수정 2025.05.29 16:58 기사입력 2025.05.29 16:58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공유하기

해군 소속 P-3C 해상초계기가 야산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상초계기 P-3C

29일 해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3분께 경북 포항 일대에서 이착륙 훈련을 하던 P-3C 1기가 미상의 사유로 기지 인근에 추락했다.


이번 사고로 현재까지 민간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해군은 탑승 승무원 4명 중 2구의 시신을 확인해 수습했고, 다른 2명에 대해선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해군은 참모차장 주관으로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해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이어 P-3 해상초계기에 대한 비행 중단을 조치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