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낙규의 Defence photo]육해공 특수부대 모였다

최종수정 2024.03.13 15:52 기사입력 2024.03.13 15:52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공유하기

육군 특수전사령부가 정례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FS)' 연습의 일환으로 한미 연합 특수타격 훈련을 실시 중이다. 이 훈련에는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공군 항공관제팀(CCT), 미 육군 제1특전단 등과 함께한다.


특전사는 지난 8일부터 FS 연습의 일환으로 특수타격 훈련은 유사시 적 지역 내 주요시설에 침투해 적의 지휘 및 임무수행 체계를 와해 또는 마비시키는 작전능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실시된다. 지난 4 일 시작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지휘소 및 야외 기동훈련인 FS 연습은 오는 14일까지 이어진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특전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만약 김정은이 전쟁을 일으킨다면, 대량응징보복(KMPR)의 핵심 부대로서 적 지도부를 신속히 제거하는 세계 최강의 특수전 부대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