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전투기 F-16 추락…조종사는 탈출

최종수정 2024.01.31 10:37 기사입력 2024.01.31 10:37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공유하기

전북 군산 직도 인근서 추락

31일 오전 8시40분경 전라북도 군산 직도 인근에서 주한미군 소속 전투기 F-16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전투기에 탑승했던 조종사는 추락 직전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투기는 해상으로 추락했고 조종사는 바로 구조돼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 군 당국 등은 구체적인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한미군 전투기 추락은 지난해 12월 11일 이후 약 한달 보름 만이다. 당시 주한 미 공군의 F-16 전투기 1대가 군산기지를 이륙한 뒤 이상작동으로 인해 군산 어청도 인근 서해상에서 추락한 바 있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