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일반군무원 공채 평균경쟁률 '18대1'…행정9급 63대1

최종수정 2019.10.25 08:49 기사입력 2019.10.2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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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21일 전국에서 일제히 시험

(자료=국방부) (자료=국방부)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올해 2차 일반 군무원 공개채용의 평균경쟁률이 18대 1로 나타났다.


25일 국방부와 육·해·공군에 따르면 2019년 2차 일반 군무원 공개채용을 위한 응시 원서를 지난 11~16일 접수한 결과 1138명 선발에 2만863명이 응시해 18대 1의 평균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8월 합격자를 발표한 1차 공개채용의 평균경쟁률 14대 1보다 상승한 수치다.


구체적으로 보면 행정9급은 153명 모집에 9579명이 응시해 평균경쟁률이 63대 1이었다. 전산9급의 경우 24명 모집에 1153명이 응시해 평균경쟁률이 48대 1이었다.


모집단별 경쟁률은 국방부와 각 군의 인터넷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차 일반 군무원 채용 필기시험은 오는 12월 21일 전국에서 일제히 시행된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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