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경기도 파주 소초장실서 소위 1명 총상으로 사망"

최종수정 2019.09.29 08:27 기사입력 2019.09.2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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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육군 소위 1명이 총상을 입고 사망해 군 당국이 수사 중이다.


육군은 28일 오후 4시35분께 경기도 파주시의 한 육군 부대 소초장실에서 소초장 A소위가 총상을 입고 쓰러진 것을 소초 간부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A소위는 긴급 후송됐지만 오후 5시26분 사망 판정을 받았다.


육군은 군 수사기관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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