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UAE 국방장관회의 개최

최종수정 2018.12.04 09:47 기사입력 2018.12.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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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7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자행한 민간인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방부 장관이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사과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7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자행한 민간인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방부 장관이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사과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국방장관회의를 개최해 양국 국방·방산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한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5일 서울에서 모하메드 아흐메드 알 보와르디 UAE 국방특임장관과 양국 국방장관회의를 개최한다고 국방부가 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 국방장관은 지난 3월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양국관계에 걸맞은 국방·방산협력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번 회의가 양국 국방 당국 간 신뢰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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