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탄도탄 조기경보레이더 2기 추가 구매 결정
최종수정 2018.11.27 16:37 기사입력 2018.11.27 16:37
이스라엘의 슈퍼그린파인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정경두 국방부 장관 주재로 27일 열린 제116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에서 탄도탄 조기경보레이더(그린파인) 2기 추가 구매가 결정됐다.
방위사업청은 이날 오후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방추위에서 탄도탄 조기경보레이더-Ⅱ 사업으로 이스라엘 ELTA사의 '그린파인 블럭C'를 구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산규모 3300억원인 탄도탄 조기경보레이더-Ⅱ 사업은 원거리에서 발사된 탄도탄을 탐지ㆍ추적하는 레이더를 추가 확보하는 사업이다. 현재 우리 군은 탄도탄 조기경보레이더로 '그린파인 블럭B' 2기를 보유하고 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