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차장에 원인철 공군중장·육군참모차장 최병혁 중장…장성 진급인사(2보)
최종수정 2018.11.22 17:15 기사입력 2018.11.22 17:15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정부는 22일 합동참모본부 차장에 원인철(57ㆍ공사 32기) 공군 중장을 임명하는 등 장성 정기 진급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육군참모차장은 최병혁(55ㆍ육사 41기) 중장, 해군참모차장 권혁민(56ㆍ해사 40기) 중장(진급예정), 공군참모차장 황성진(56ㆍ공사 33기) 중장이 각각 맡게 됐다.
육군 특수전사령관은 김정수(53ㆍ육사 43기) 중장(진급예정), 해군작전사령관은박기경(55ㆍ해사 40기) 중장(진급예정)이 임명됐다.
육군 정훈병과장은 창설 69년 만에 여군이 처음 임명됐다. 이번 인사에서 준장으로 진급한 박미애 준장진급자가 첫 여군 출신 병과장이 됐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