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2016.04.11 08:45 기사입력 2016.04.11 07:46
서대영 상사가 특전용사상을 들고 부대 상징탑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서대영 상사가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맨 우측이 서상사)
서대영 상사가 고공점프를 하고 있다.(맨 선두가 서 상사)
서대영 상사와 서알이 중사 부부가 벚꽃길에서 다정히 포즈를 취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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