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위로 모습 드러낸 해군 잠수함
최종수정 2014.08.30 06:00 기사입력 2014.08.30 06:00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해군은 아주대병원과 지난 28일 진해 서도 근해에서 잠수함의 중증외상환자 발생에 대비한 민군 합동 후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해군 잠수함 박위함과 UH-60 헬기, 고속단정 등과 아주대병원 외상센터 이국종 교수를 비롯한 민간 의료진 4명이 참가했다.
훈련에는 해군 잠수함 박위함과 UH-60 헬기, 고속단정 등과 아주대병원 외상센터 이국종 교수를 비롯한 민간 의료진 4명이 참가했다.
해군 잠수함 박위함
해군 잠수함 박위함
해군 잠수함 박위함
해군 잠수함 박위함
해군 잠수함 박위함
해군 잠수함 박위함
해군 잠수함 박위함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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