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의 신형 무인정찰기 '팬텀 레이'는

최종수정 2011.04.14 10:23 기사입력 2010.05.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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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의 신형 무인정찰기 '팬텀 레이'는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미국 항공기 제조사인 보잉이 신형 무인정찰기인 '팬텀 레이'(Phantom Ray)를 공개했다.

보잉에 따르면 12일 "팬텀 레이가 정찰, 감시 임무는 물론 적의 방공능력 제압, 전자전과 공중 급유 등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진일보한 기술의 시험대로 개발됐다"고 밝혔다.

신형 무인정찰기인 '팬텀 레이'(Phantom Ray)는 날개폭 15.24m, 길이 10.97m, 무게 16.56t에 달하며 장거리 여객기보다 1만피트 높은 4만피트 고도에서 활동할 수 있다. 또 엔진을 기체 내부에 장착시키고 필요시 탑재된 무기를 꺼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양낙규 기자 if@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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