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2011.04.13 16:05 기사입력 2010.02.22 08:26
육군 군수사령부에서 근무 중인 최영관 대위(사진 오른쪽 위)와 아내 황은진씨가 21일 아이들을 품에 안고 30회 이상 헌혈자에게 대한적십자사가 주는 ‘헌혈은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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