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2011.04.12 17:27 기사입력 2009.08.27 17:01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륙전 최종기회점검중인 F-4D와 F-15K.
미그기 킬러(MiG Killer)’, ‘하늘의 도깨비’ 등으로 불리며 지난 1969년 도입 이후 조국의 하늘을 철통같이 수호해온 공군 11전투비행단 151전투비행대대의 F-4D 팬텀 전투기가 오는 8월 29일 도입 40주년을 맞이한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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