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2011.04.12 17:27 기사입력 2009.08.27 16:29
1969년 8월 29일 대구기지에 있었던 도입식 장면.
1969년 8월 29일 대구기지에 있었던 도입식에서 6대의 팬텀기를 지휘한 강신구 중령(왼쪽)에게 아내가 꽃다발을 걸어주는 장면.
F-4D 팬텀 1차 도입분 6대는 태평양 상공에서 美 공군 KC-135 공중급유기의 공중급유를 받고 주일 美 공군 오끼나와 기지를 경유하여 1969년 8월 29일 오전 대구기지에 무사히 착륙하였다. F-4D 전투기는 지난 40년간 묵묵히 조국 영공방위 임무를 수행해 왔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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