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2022.03.08 16:18 기사입력 2009.03.25 08:19
박문수 중앙수사대장(50. 3사18기)은 범죄현장의 철저한 수사만큼 중요한것은 유족의 아픔을 나누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