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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첫 공개된 ‘서울도심 속 GP’

최종수정 2016.01.29 16:35기사입력 2016.01.25 08:55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강력한 한파가 몰아치면서 군부대에도 비상이 걸렸다. 강원도 양구군에 있는 GOP 부대에서는 체감온도가 영하 43도로 관측되는 등 야외훈련 자체가 진행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25일 육군에 따르면 일부 최전방 일반전초(GOP) 부대의 이날 체감온도는 영하 40도 밑으로 떨어지면서 야외훈련을 중지하는 등 방한 대책을 시행 중이다. 오전 7시 현재 아침 기온은 철원 영하 19.5도, 춘천 영하 18.5도다. 어제보다 기온은 올라갔지만 강원 양구에 있는 GOP 부대에서는 체감온도가 영하 43도로 관측됐다. 강원 원통과 철원 GOP 부대의 체감온도는 각각 영하 41도, 영하 31도였다.

강원도 못지 않게 추운곳도 있다. 바로 24시간 소형무인항공기와 저공비행 침투기를 경계하는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방공여단 격추대대다. 고도 300m가 넘는 건물 옥상에 위치한 격추대대를 찾았다. 이곳은 바람이 강할때는 태풍과 맞먹는 40㎧ 정도가 된다. 서울의 가장 높은 곳을 지키는 도심속 경계초소(GP)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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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사진=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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