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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초계비행 나선 F-15K 전투기 더 강해졌다

최종수정 2016.01.01 23:36기사입력 2016.01.01 00:00

2016년 새해를 맞아 공군이 실시한 초계비행에 참가한 공군 E-737 피스아이와 F-15K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

2016년 새해를 맞아 공군이 실시한 초계비행에 참가한 공군 E-737 피스아이와 F-15K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

2016년 새해를 맞아 공군이 실시한 초계비행에 참가한 공군 E-737 피스아이와 F-15K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

2016년 새해를 맞아 공군이 실시한 초계비행에 참가한 공군 E-737 피스아이와 F-15K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

2016년 새해를 맞아 공군이 실시한 초계비행에 참가한 공군 E-737 피스아이와 F-15K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

2016년 새해를 맞아 공군이 실시한 초계비행에 참가한 공군 E-737 피스아이와 F-15K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

2016년 새해를 맞아 공군이 실시한 초계비행에 참가한 공군 E-737 피스아이와 F-15K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

2016년 새해를 맞아 공군이 실시한 초계비행에 참가한 공군 E-737 피스아이와 F-15K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

2016년 새해를 맞아 공군이 실시한 초계비행에 참가한 공군 E-737 피스아이와 F-15K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

2016년 새해를 맞아 공군이 실시한 초계비행에 참가한 공군 E-737 피스아이와 F-15K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

2016년 새해를 맞아 공군이 실시한 초계비행에 참가한 공군 E-737 피스아이와 F-15K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

2016년 새해를 맞아 공군이 실시한 초계비행에 참가한 공군 E-737 피스아이와 F-15K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

2016년 새해를 맞아 공군이 실시한 초계비행에 참가한 공군 E-737 피스아이와 F-15K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군)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새해 초계비행에 나선 우리 공군의 F-15K 전투기는 최대 시속 2826㎞에 작전 반경이 1800㎞에 달해 대한민국 상공을 종횡무진으로 움직이며 영공 방어 임무를 수행한다. 체공 시간도 3시간이 넘어 한반도 전역에서 작전을 펼칠 수 있다.

공군은 2011년 F-15K의 목표물 탐지거리를 대폭 향상시켰다. F-15K의 주야간 표적식별과 정밀타격능력 향상에 필요한 장비로 미국 록히드마틴이 제작한 '스나이퍼'를 대당200만달러에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스나이퍼는 항공기 하단부에 장착돼 주야간에 관계없이 목표물에 적외선을 발사하며 정밀 조준과 유도 폭격을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장비다.

스나이퍼를 장착해 탐지거리를 무려 5배나 늘렸다. 이전에는 F-15K의 탐지거리는 100㎞ 정도에 불과했다. 스나이퍼는 항공기 자동인식 장치가 있어 움직이는 목표물 10개를 동시에 추적할 수도 있다. 레이저 위성추적 장치와 적외선 감시레이더 장치(FIR)가 들어 있고, 촬영된 목표물 영상을 지상군 부대에 전송할 수 있어 지상군의 목표물 타격능력도 높여준다.

방사청 관계자는 "2013년부터 단계적으로 F-15K 40대에 장착됐으며 스나이퍼는 F-16 전투기에 장착된 야간 항법장치인 '랜턴'보다 탐지거리가 3~5배가량 향상된 것으로 전투기는 목표물 타격거리와 능력이 그만큼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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