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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서울대와 생체모방로봇 연구협력 MOU 체결
LIG넥스원은 생체모방자율로봇 연구 관련 미래 국방기술에 대한 산학 협력을 위해 서울대학교 국방생체모방자율로봇 특화연구센터(BMRR)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6일 열린 협약식에는 강동석 LIG넥스원 연구개발본부장과 조동일 서울대학교 BMRR 센터장 겸 국제자동제어연맹(IFAC) 차기 회장 등 양 기관 관...2019.09.20

최평규 S&T그룹 회장 "위기의 본질 인식한다면 사고 전환이 우선"
최평규 S&T그룹 회장은 "지금 우리는 정치, 경제, 사회 등 전 분야에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위기를 겪고 있다"며 "저는 선진국 진입 장벽을 넘기 위한 진통이라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10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개최한 창업 4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진단하면서 적극적인 '소통'과 '행동'을 강조했다. ...2019.09.11

국내기술로 개발한 방어유도탄 '해궁' 첫 양산단계 돌입
국내기술로 개발된 방어유도탄 '해궁'이 처음 양산단계에 돌입한다. 방위사업청은 10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12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회의에서 '대함유도탄 방어유도탄 최초 양산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해궁은 미국 레이시온사에서 도입해 운용하고 있는 RAM 미사일을 대체하기 위해 2011년부터 개발이...2019.09.10

한화시스템, 필리핀에 300억 규모 함정 전투체계 수출
한화시스템이 필리핀에 300억원 규모의 함정 전투체계를 수출한다. 한화시스템은 28일 "필리핀 해군이 운용 중인 3000t급 호위함(Frigate) 3척의 성능 개량을 위해 함정 전투체계를 공급하는 300억원 규모 계약을 필리핀 국방부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날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부 장관과 로...2019.08.28

한화지상방산-한화디펜스 통합… 세계 방산시장 20위권 목표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인 한화지상방산과 한화디펜스가 통합해 '한화디펜스'로 출발한다. 이번 두 회사의 통합으로 한화그룹 방산계열사는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디펜스 4개사로 재편됐다. 3일 한화측에 따르면 한화지상방산과 한화디펜스는 이날 주주총회를 개최해 모회사 한화지상방산이 자회사 한화디펜스를 ...2019.01.03

대우조선해양, 차기 3000t급 잠수함 기본설계 완료
방위사업청은 차기 3000t급 잠수함(장보고Ⅲ 배치Ⅱ)의 기본설계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9월 진수한 첫 3000t급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은 장보고Ⅲ 배치Ⅰ이라 불리며 성능이 개선된 다음 잠수함은 배치Ⅱ라고 불린다. 26일 방사청에 따르면 차기 3000t급 잠수함 기본설계는 대우조선해양이 2016년 7월부터 약 30...2018.12.26

방진회, 국방개혁 연계한 심포지엄 개최
한국방위산업진흥회(회장 최평규·이하 방진회)가 '2018 방산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일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국회, 국방부, 방위사업청, 방산업체 및 연구기관, 학계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국방개혁 2.0 추진과 방위산업 발전방안'이었다. 최근 위기론이 제기되고 있는 방...2018.12.21

KAI의 앞날… 희망적 VS 부정적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올해 많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신용평가업계에서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KAI가 올해 실적 발표를 한 다음날 한국신용평가에서 신용등급전망을 내려 KAI안팎에서 보는 시각이 다르다는 분석이다. 김조원 KAI사장은 6일 오후 서울 충무로 한국경제신문 빌딩에서 '한국항공우주 산학위원회' 주최, KAI 후...2018.12.08

한화시스템, KAI와 '군 정찰위성 핵심장비 개발' 계약
한화시스템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고성능 영상레이더(SAR) 탑재 위성 개발과 관련한 핵심장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SAR 탑재위성 개발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추진하는 군사용 정찰위성 개발사업인 '425 사업'의 일환이다. 주변국 감시를 위해 전략 감시정찰 자산을 확보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이 사업은 앞으...2018.12.05

KAI ·국방과학연구소와 군사정찰위성 계약체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425 사업'을 통해 국방위성 분야에 진출한다. 425 사업은 고해상도 영상레이더(SAR) 탑재 위성과 전자 광학(EO)·적외선 장비(IR) 탑재 위성을 국내 주도로 연구·개발하는 사업이다. 5일 KAI는 4일 국방과학연구소(ADD)와 '425 사업 SAR 위성체 시제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5883억원...2018.12.05

방사청, K2전차 2차 양산 수정계약
방위사업청이 현대로템과 K2 전차 2차 양산 납품과 관련한 수정계약을 체결했다 22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현대로템은 내년 6월 30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K2 전차 100여 대를 납품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납기 지연일인 1530여일 중 885일은 업체의 귀책이 없다고 판단되어 납기를 연장한 것이다. 그러나 나머...2018.11.22

현대중공업, 네번째 차기상륙함 해군에 인도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차기상륙함(LST-Ⅱ)인 '노적봉함(사진)'이 해군에 인도된다. 21일 방위사업청에 노적봉함은 네번째 차기상륙함이다. 2014년 11월 첫 번째 차기상륙함인 천왕봉함의 인도를 시작으로 천자봉함, 일출봉함을 해군에 인도했다. 해군은 국내 지명도 높은 산의 봉우리를 상륙함의 함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목포 유달산...2018.11.21

방산수출 주력 방산수출진흥센터 만든다
방위사업청이 방산수출을 위해 '방산수출진흥센터'(DExPro)를 개소하고 국제협력관(국장급) 소속의 수출지원 전담조직을 신설하기로 했다. 19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방산수출진흥센터는 방산업체가 여러 기관에 발품을 팔 필요가 없도록 수출 관련 행정절차, 각종 지원사업 등 업체의 애로사항을 일괄ㆍ신속하게 도와주는 원스톱 서...2018.11.19

현대중공업, 해군 첫 훈련함 ‘한산도함’ 진수
우리 해군의 첫 훈련함인 4500톤급 한산도함의 진수식이 16일 열린다. 훈련함은 교육ㆍ훈련을 목적으로 건조된 함정으로 지난 2013년 현대중공업이 건조를 시작했다. 해군에 따르면 한산도함은 전장 142m로 최대속력은 24kts다. 순항속력 18kts로 7000마일(12000km 이상)이상을 항해할 수 있다. 한산도함은 400여 명 이상의 거주공간은...2018.11.16

LIG넥스원, 탄두 500g 탑재한 드론 개발한다
LIG넥스원이 직충돌형 소형 드론을 개발하기로 했다. 1일 LIG넥스원에 따르면 직충돌형 소형 드론 시스템 개발 사업은 기존 소형 상용 드론 기술 및 수직 이·착륙 기술을 활용해 군사용 직충돌형 소형 드론을 개발하는 과제다. 쉽게 말해 상용드론 등 민수산업에서 사용되던 기술을 군수산업에 적용시킨 것이다. 국방과학연구소 산...2018.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