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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회 부회장에 나상웅 예비역 중장 선출

최종수정 2020.02.26 09:41기사입력 2020.01.30 12:34

<h1>방진회 부회장에 나상웅 예비역 중장 선출</h1>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한국방위산업진흥회(방진회) 제20대 상근부회장에 나상웅 예비역 중장(3사 16기)가 선임됐다. 임기는 3년으로 2023년 1월 31일까지다.


방진회는 30일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재적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나상웅 신임 상근부회장을 선출했다.


방진회는 지난 8일까지 임원공모를 마쳤다. 공모에는 김모 예비역 소장, 나모 예비역 중장, 정모 예비역 중장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산업계는 방위사업청 신임 사업본부장과 국방부 군수국장 임명을 놓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방사청 신임 사업본부장에는 합동참모본부에서 전력발전부장을 역임한 강 모 예비역준장이 거론되고 있으며 국방부 군수국장에는 이모 예비역 준장, 김모 예비역 대령, 조모 예비역 소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또 청와대는 국방개혁비서관 산하 방위산업담당관은 2급 또는 3급으로 임용될 예정으로 신임비서관이 임명되는 시기에 맞춰 임명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청와대는 현직 고위공무원과 현역장성들 중에서 방위산업을 잘 이해하는 후보자가 없어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등 청와대 안보관련 부서에서 후보자를 찾고 있다는 후문이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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