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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연속 세계인명사전 이름 올린 최종오 중령

최종수정 2018.04.09 11:09기사입력 2018.04.09 11:09

<h1>4년연속 세계인명사전 이름 올린 최종오 중령</h1>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방위사업청에 근무하는 현역 육군 중령이 세계인명사전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화제의 주인공은 최종오 중령(47ㆍ학군 31기)이다. 최 중령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8'에 최근 등재가 확정됨에 따라 4년 등재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 마르퀴즈 후즈 후가 수여하는 '2018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최중령은 현재 방사청에서 네크워크 중심 작전(NCW) 핵심 사업인 지휘통제체계(C4I)와 감시정찰사업의 총괄업무를 맡고 있다. 모바일 무선네트워크(MANET) 분야에선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무선네트워크 공간에서 센서 노드간 배터리 잔량과 신호 세기를 고려해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고, 네트워크 수명을 오래 지속시켜주는 기법을 제안해왔다. 최 중령은 연세대에서 컴퓨터과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무선네트워크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논문 5편, 국내외 저널 6편, 국내외 콘퍼런스 논문 3편 등 다수의 연구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는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보인 세계적 인물의 이름을 매년 올리고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인명연구소(ABI)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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