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낙규 기자의 열중쉬어

메뉴

뉴스 Zone
방산기업 Zone
피플 Zone
Defense Weaponry 최신예무기 해부학
멀티미디어 Zone

인기기사

달력

Defense Company News 방산기업헤드라인

LIG넥스원, '현궁' 2차 양산 계약

최종수정 2017.12.27 11:04기사입력 2017.12.27 11:04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LIG넥스원이 올 연말까지 6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계약을 수주하며 향후 실적 전망에 청신호가 켜졌다.

LIG넥스원은 26일 장보고-III 소나체계 및 항공관제레이더(PAR) 양산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27일에는 2177억 규모 보병용 중거리유도무기 '현궁' 2차 양산,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 후속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구축함용 TACM(어뢰음향대항체계), 다목적 훈련지원정 EWT(전자전훈련지원체계) 등 사업의 양산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2차 양산계약을 체결한 보병용 중거리유도무기 현궁은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2015년 개발에 성공, 우리 군에 전력화가 진행 중이다. 양산 사업 총 규모는 약 1조원으로, LIG넥스원은 이중 '체계종합과 유도탄 생산'분야를 맡고 있다.

현궁은 지금까지 개발된 해외 유사무기체계 대비 모든 면에서 뛰어나 수출 경쟁력까지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모바일앱 / 웰페이퍼 다운로드 아이폰 앱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PC 월페이퍼 다운로드 모바일 월페이퍼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