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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 H-47 치누크 헬기용 전기ㆍ전자식 패널 수출 기념식

최종수정 2017.06.29 04:09기사입력 2017.06.28 15:20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내 방산기업인 휴니드테크놀러지스가 H-47 치누크 헬기용 전기ㆍ전자식 패널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28일 휴니드는 2022년까지 총 1억2000만달러(1400억원) 규모의 EP 생산물량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지난해 7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보잉과 1910만달러 규모의 H-47 치누크 헬기용 EP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P는 조종석과 내부에 탑재돼 엔진과 항공전자 시스템 간의 전기ㆍ전자 신호전달 기능을 수행하는 핵심 항공전자장비다.

이날 인천 송도 본사에서 미국 보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신종석 대표는"이번에 수출하는 H-47 치누크 헬기용 EP뿐만 아니라 같은 날 킥오프 행사를 가진 V-22 오스프리 헬기 등으로 기종을 다변화해 글로벌 항공ㆍ방산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의 대외군사판매(Foreign Military Sale) 프로그램을 위해 수출하게 되며, 전 세계적으로 H-47 치누크 신규 주문이 늘어나면 EP를 독점 생산 공급하는 휴니드가 수혜를 보게 된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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