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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공개한 무수단미사일 사진은

최종수정 2016.06.23 09:17기사입력 2016.06.23 09:17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김정은 동지께서 지상대 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했다"며 관련 사진 수십장을 공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김정은 동지께서 지상대 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했다"며 관련 사진 수십장을 공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김정은 동지께서 지상대 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했다"며 관련 사진 수십장을 공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김정은 동지께서 지상대 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했다"며 관련 사진 수십장을 공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김정은 동지께서 지상대 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했다"며 관련 사진 수십장을 공개했다.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북한이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무수단 미사일)의 시험발사 사진을 공개했다. 북한이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힌 '화성-10'은 무수단 미사일의 북한식 이름으로,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을 '화성-10'이라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김정은 동지께서 지상대 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했다"며 관련 사진 34장을 공개했다.

이날 신문의 1면부터 3면까지 실린 사진에는 미사일이 발사 준비 상태에 놓인 모습과 불꽃을 내뿜으며 발사되는 모습, 허공을 날아가는 모습 등이 담겼다. 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자리에 앉아 미사일 발사를 지켜보는 장면과 그가 환하게 웃고 주변 간부들이 박수를 치는 장면도 실렸다. 김 위원장 앞의 탁자에는 대형 지도가 있었고, 왼편에는 발사 정보가 표출되는 것으로 보이는 모니터 여러 대가 있었다.

일부 사진에서는 김정은이 리병철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을 끌어안는 모습이 담겼다. 리 제1부부장이 울먹이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과거 공군사령관을 역임했으며 올해 들어 김정은의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현지지도를 수행해왔다. 또 관계자들이 모자를 위로 던지며 환호하는 모습과 그들이 김 위원장을 둘러싸고 환호하는 모습, 김정은과 관계자들의 기념사진도 신문에 실렸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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