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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75만여명 대상 예비군훈련 시작된다

최종수정 2018.03.05 10:10기사입력 2018.03.05 10:10

<h1>올해 275만여명 대상 예비군훈련 시작된다</h1>


<h1>올해 275만여명 대상 예비군훈련 시작된다</h1>

<h1>올해 275만여명 대상 예비군훈련 시작된다</h1>

<h1>올해 275만여명 대상 예비군훈련 시작된다</h1>

<h1>올해 275만여명 대상 예비군훈련 시작된다</h1>

<h1>올해 275만여명 대상 예비군훈련 시작된다</h1>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5일부터 전국 훈련장 260여곳에서 예비군 훈련이 시작된다. 동원ㆍ일반ㆍ작계ㆍ동미참 등 네 가지 훈련으로 나뉘는 올해 훈련 대상 예비군은 275만여명에 달한다.

이날 국방부는 "예비군 훈련은 유사시에 대비해 동원 태세를 확립하고 전투 기술을 숙달하기 위해 매년 전 예비군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전ㆍ평시 임무수행 능력 배양을 위해 실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훈련장에 입소해 2박 3일 동안 하는 동원훈련 대상 예비군은 병사의 경우 전역 1∼4년차, 장교ㆍ부사관은 전역 1∼6년차로, 모두 57만여명이다.

올해 동원훈련 참가자에게 지급되는 보상비는 1만6000원으로, 작년(1만원)에 비해 60% 올랐다. 동원훈련 입소 과정의 불편을 덜어주고자 육군 동원훈련 입소 시각은 오전 9시에서 낮 12시로 늦췄다.

일반훈련의 경우 작년에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훈련관리체계'를 금곡 훈련장 1곳에서만 운용했으나 올해는 충주ㆍ옥천ㆍ괴산 훈련장으로 확대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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