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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수장들의 합심 “한국명품무기 팔아라”

최종수정 2009.10.16 09:58기사입력 2009.10.16 09:58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김태영 국방장관과 이상의 합참의장, 변무근 방위사업청장이 방산수출을 위해 해외 국방 주요인사를 나라별로 전담해 나눠 만난다.

47개국 81명의 국방·군 주요인사가 참석하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에서 국내개발로 생산된 기동장비는 물론 방산장비를 홍보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오는 20일부터 개최될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개발 명품무기 10선이 소개되며 한국형기동헬기(KUH)인 수리온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 예정인 말레이시아 국방장관, 에콰도르 합참의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해외 초청 대표단을 대상으로 공식만찬을 주최하고 말레이시아, 터키, 러시아 대표단을 직접 만나기로 했다. 이상의 합참의장은 에콰도르, 스리랑카, 콜롬비아 대표단을 면담한다. 또 변무근 방위사업청장은 터키, 리비아, 태국 등 15개국 대표와 3일간 직접 만나 방산수출 선봉장 임무를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해외획득전문가들은 국내명품무기로 손꼽히는 K-9자주포, T-50 등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방위사업청은 또 전시회 행사기간에 국제 R&D 협력 및 방산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09 국제획득회의'를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매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20개국 방산획득전문가 35명이 참석하며 패널토론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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