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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40년 최평규 S&T그룹 회장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자"

최종수정 2019.01.03 10:11기사입력 2019.01.03 10:01

<h1>창업 40년 최평규 S&T그룹 회장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자"</h1>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최평규 S&T그룹 회장은 창업 40년을 맞은 올해 "희생하고 소통하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자"고 말했다.

최 회장은 3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발표한 2019년 신년사에서 "'아무도 하지 않으면 내가 한다'는 '자기희생'(自己犧牲)이야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혁신 모태이자 S&T 100년 역사를 이끄는 저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치열한 글로벌 경쟁, 열강들의 경제전쟁, 국내 정치경제 환경으로 올해 기업경영이 바람 앞 등불처럼 위태롭다"며 "성장을 위한 구상(構想)보다 유비무환이 더욱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S&T그룹은 담대한 도전과 위기관리로 40년을 이어왔다"며 "생존과 도태를 넘나드는 시대 격랑 속에서 잘 버텨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위기를 극복하는 해법으로 근원적 변화(Deep Change)를 주문했다.

그는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 단기간은 비관적으로 현상을 바라보면 문제가 보인다"며 "세대가 공감하는 소통방식으로 용기 있게 부딪치면서 해답을 찾는 '생각 즉시 행동'이 근원적 변화의 핵심이다"고 역설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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