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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참군인 충성부문에 김진범 상사

최종수정 2018.11.22 10:21기사입력 2018.11.22 10:21

<h1>육군 참군인 충성부문에 김진범 상사</h1>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육군의 '2018 참군인 대상(大賞)'에 201특공여단 김진범 상사(사진) 등 5명이 선정됐다.

22일 육군에 따르면 '참군인 대상'은 육군이 정한 충성ㆍ용기ㆍ책임ㆍ존중ㆍ창의 등 5대 가치관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장병 및 군무원을 포상하는 제도다. 충성 부문 수상자인 김진범 상사는 6사단 수색대대에서 복무한 10년간 1134회의 DMZ(비무장지대) 작전과 수색로 지뢰제거 등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용기 부문 수상자로는 25사단 김동표 상사가 뽑혔다. 김동표 상사는 지난 1월 경기도 연천 지역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즉각적인 초동조치와 헌신적인 구조 활동을 벌였다. 또 실종된 지역주민에 대한 수색 지원과 DMZ 수색로 지뢰제거 작전에도 기여했다.

책임 부문에는 지난해 네팔 대지진 피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벌인 3군단 정연우 소령이, 존중 부문에는 다양한 기부 및 봉사활동을 벌인 27사단 강호택 소령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밖에 창의 부문 대상은 육군 인사행정 앱 서비스 '더 캠프'를 개발한 인사사령부 이영선 중령에게 돌아갔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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