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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정밀 첫 품질보증 국방마크 획득

최종수정 2012.02.02 07:18기사입력 2012.02.02 07:18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연합정밀 등 중소기업 방산제품들이 국방마크(DQ 마크ㆍ사진)를 부착했다. 국방마크는 방위사업청이 올해부터 질이 우수하고 검증된 중소기업 방산제품을 보증하는 인증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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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위사업청은 “수출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 잠재력이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의 품질에 대한 정부 인증제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국방마크 인증제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 국방마크를 처음 부착하게 될 제품은 4개중소기업의 12개 제품으로 연합정밀의 인터콤ㆍ케이블조립체ㆍ핸드셋ㆍ스피커, 한국 CNO 테크의 연습용 수류탄(4종)과 40㎜ 연습유탄, HKC 사의 휴대용 방사능측정기와 전투차량용 헬멧, 빅텍의 고주파용 판별기 등이다.

국방마크 인증을 받은 방산제품은 앞으로 제품과 포장에 국방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또 절충교역(Offset) 우선 추천을 비롯해 수출 전문 인력 양성 우선지원, 전시회 참가와 홍보물 제작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지식경제부가 2008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보증브랜드 등 정부 인증제도를 시행한 결과 2009~2010년에 걸쳐 416개 기업의 수출이 41% 증가한 사례 등도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증심사·인증결정 및 인증서 수여 등 국방마크 인증제도 운영은 국제적 기준(ISO/IEC 17042)에 따라 국방마크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국방기술품질원이 주관하기로 했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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