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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 미사일 발사 움직임 없다”

최종수정 2018.01.04 11:29기사입력 2018.01.04 11:29

노재천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
노재천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임박했다고 평가할 수 있는 관련 동향은 없다"고 밝혔다.

4일 노재천 합참 공보실장은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다만, 우리 군은 북한의 핵ㆍ미사일 도발은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한미 공조하에 관련 동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고있다"고 강조했다.

북한이 또 다른 미사일 시험 발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발사가 매우 임박했다는 미국 관리의 말을 인용해 미 언론들이 잇따라 보도했다. CBS뉴스는 2일(현지시간) 북한이 또 다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를 위한 초기단계 있다고 보도했고, NBC뉴스와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북한의 올해 첫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가 수일 내에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해 11월29일 ICBM급 화성-15형을 발사했던 평안남도 평성 일대에서 또 다른 미사일 시험 발사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 관리는 시험 발사 시기에 대해 "단기간에" 이뤄질 수 있다고 말하며 이번 주 후반 또는 다음 주에 시험 발사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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