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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드러낸 스텔스 F-35A…국군의날 행사서 첫 공개
공군의 첫 스텔스 전투기 F-35A가 1일 대구 공군기지에서 열린 제71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을 통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F-35A는 모두 4대다. 그 중 3대는 기념식이 열린 대구 공군기지 상공에서 진행된 공중전력 분열 행사에 참가해 위용을 과시했다. 지난 3월 F-35A가 우리 군에 인도되기 시작한 이후 공식행사에서...2019.10.01

한국형전투기 사업 '시제기' 제작 돌입…"새로운 도전과제 직면"
약 8조원의 돈이 투입되는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이 상세설계 작업을 마치고 시제기 제작 단계로 들어간다. 방위사업청은 "24~26일 KF-X 상세설계 검토(CDR) 회의를 실시해 군 요구조건이 설계에 모두 반영되고 시제기 제작 단계로 진행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상세설계 검토 단계는 군의 기능 요구조건이 상세설계...2019.09.26

선진국 경쟁 심한 '레이저 무기'…한국도 2023년 개발완료
'한국형 스타워즈' 사업으로 불리는 레이저 대공무기 개발은 미국과 러시아, 프랑스, 독일 등 선진국이 개발 중인 최첨단 무기 기술을 우리 군도 자체적으로 확보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레이저 무기는 일반 무기에 비해 사거리와 연속발사, 정확도는 물론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장점이 많아 대표적인 미래의 첨단전쟁 무기로...2019.09.17

1회 발사에 2000원…드론 잡는 '레이저 무기' 개발한다
소형 공격 무인기(드론)를 요격할 수 있는 신개념 레이저 대공무기가 개발된다. 개발에 성공할 경우 북한의 드론 공격에 대한 대응력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한국 국방과학기술 수준도 한단계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방위사업청은 17일 "올해부터 약 880억원을 투자해 2023년까지 레이저 대공무기 체계 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2019.09.17

드론 10대에 뚫린 사우디…한국은 '北드론' 막을수 있을까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의 석유시설이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우리 군 당국도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드론 공격의 위험성이 입증되면서, 북한의 혹시 모를 도발에 대비해야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사우디 내무부는 지난 14일(현지시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석유시설과...2019.09.16

스타워즈 부활…美, 우주사령부 창설 선포식(종합)
우주 패권을 지키기 위한 미국의 '스타워즈(Star wars)'가 부활했다. 미국과 중국ㆍ러시아의 군사경쟁이 우주로까지 확대되면서 신냉전 우려도 커지고 있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마크 에스퍼 국방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주사령부(Space com...2019.08.30

레이저·GPS 기술 접목한 신형 '81㎜ 박격포Ⅱ' 개발 성공
레이저와 위치정보시스템(GPS) 기술이 적용돼 정확도가 크게 향상된 신형 81㎜ 박격포가 개발됐다. 29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2014년 12월 현대위아에서 체계개발에 착수한 81㎜ 박격포-Ⅱ가 군의 요구 성능을 모두 충족해 개발이 완료됐다. 81㎜ 박격포-Ⅱ는 기존 박격포 대비 무게를 20% 줄여 운용 병사의 피로도와 부상 위험을 낮...2019.08.29

美, INF 탈퇴 16일만에 중거리 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실시
미국이 러시아와의 중거리핵전력 조약(INF)에서 금지해왔던 중거리 순항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고 19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발표했다. INF 탈퇴를 선언한 지 16일 만이다. 미국이 아시아에 중거리 미사일 배치 의사를 나타낸 상황에서 이번 실험이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된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일요...2019.08.20

청해부대 강감찬함 아덴만 향하지만…'호르무즈' 합류 가능성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 강감찬함(4400t급)이 13일 오후 청해부대 30진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을 향해 출항한다. 다만 이번 출항의 목적지에는 아덴만 뿐 아니라 호르무즈 해협도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이날 해군에 따르면 강감찬함은 이날 오후 2시께 아덴만 해역으로 출항해 다음달 초 29진 대조영함과 임무를 교대한 뒤 내년 2...2019.08.13

北신무기 우수수…軍 "방어충분" vs 전문가 "美MD 참여해야"
북한이 신형 무기로 평가되는 '3종 세트'를 연이어 시험 발사하면서 한반도의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리 군은 북한의 기술 수준이 특출나게 높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 방어ㆍ요격 수준으로도 충분히 대응 가능하다는 입장이지만, 일부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MD)에 참여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2019.08.13

미 토마호크미사일은 아직도 진화중
미국이 토마호크미사일을 또 한번 성능개량할 것으로 보인다. 토마호크미사일을 실전배치한지 36년만에 사이버보안성까지 갖춘 대함미사일로 활용하겠다는 의미다. 미국이 토마호크미사일을 실전배치한 것은 1983년이다. 토마호크 미사일은 당초 핵탄두를 장착한 전략미사일로 개발됐다. 하지만 뛰어난 범용성으로 현재는 450㎏ 규모의...2019.04.16

K21 보병장갑차는
화력+기동력+방어력 갖춘 만능 장갑차 K-21 보병전투장갑차는 4세대 보병전투장갑차에 속한다. 외부는 3세대 보병전투장갑차와 비슷하지만 내부는 완전히 디지털화된 보병전투장갑차의 선두주자다. 강점은 방어력과 화력, 기동력이다. K-21 보병전투장갑차는 러시아 2A72 30㎜ 기관포에서 발사되는 날개분리철갑탄(APDS·Armor Piercin...2018.05.21

美 무인기 '가디언', 일본 영공서 시험비행...자위대 수출 준비
미국의 군용기 업체인 제너럴 아토믹스(GA)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인기 '가디언'이 지난 9일부터 3주간 일본 나가사키현 이키시 이키 공항을 기점으로 시험비행을 한다고 밝혔다. 가디언이 일본에서 시험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A측은 해상감시 등의 임무에 투입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해상보안청, 자위대에 수출하...2018.05.13

北지휘부 노린 정밀 탄도미사일 올해 나온다
육군 미사일여단의 핵심 전력인 전술지대지 유도무기(KTSSM)가 올해 전력화 된다. KTSSM은 개전 초기 적의 진지에 위치한 장사정포를 최단 시간 내 무력화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로 손꼽힌다. 20일 군관계자는 "군이 작전계획(작계) 5015'에 따라 북한 핵ㆍ미사일 기지 등을 선제공격할 수 있는 화력여단과 미사일여단 전력을 대폭 강...2018.03.20

北레이더 무력화 ‘전자전기 그라울러’ 더 강해진다
한미 양국 공군이 4일 미국 스텔스 전투기 F-22'랩터' 6대를 포함한 230여대의 항공기로 역대 최대 규모의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훈련에는 제11, 19, 20 전투비행단, 제29, 38, 39 전투비행전대 등 공작사 예하 10여개 공군 부대와 제8, 51 전투비행단, 해병항공단, 제35방공포병여단 ...2017.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