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낙규 기자의 열중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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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병사 입을 웨어러블 입어보니
정부가 2022년까지 병력을 50만명 수준으로 감축하고, 병사 복무 기간도 단계적으로 18개월로 단축하기로 했다. 군 병력 감축으로 현행 군단과 사단의 작전범위가 4배 늘어나게 된다. 넓어진 작전 범위를 커버하기 위해서는 군단과 사단의 전투능력은 현재보다 2배 이상 강해져야 한다. 이를 위해 국방부는 군 구조 개편 등 여러가지 ...2018.02.05

아파치 가상비행 해보니 ‘첨단과학 집약체’
육군은 2016년 아파치 대대를 창설했다. 아파치(AH-64E) 대형 공격헬기는 미국 육군에 배치된 최신 기종으로 주ㆍ야간, 전천후 작전 수행이 가능한 현존 최고 성능의 공격헬기로 평가받는다. 신형 전차 900여 대 이상으로 무장한 북한군 기갑전력의 위협과 서북도서로 침투하는 북한군 공기부양정을 비롯해 해안포 등 국지 도발에 대비...2018.01.22

언론사 첫 500MD 탑승… 아직 날렵한 비행
우리 군은 베트남전을 겪으면서 공격헬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 북한의 전차전력에 대비해 대전차미사일을 장착한 전력이 절실했기 때문이다. 당시 군이 주목한 기체가 바로 '500MD'다. 500MD는 기체 양쪽에 M-134 미니건 같은 기관총이나 70mm 로켓발사기, 토우(TOW) 대전차미사일을 장착해 북한의 전차를 견제하기에 충분했다. ...2018.01.22

전략자산 몰려 있는 주일미군기지 가보니
국방부는 지난 9월 미국 전략자산의 한반도 배치와 관련해 "한미 당국 간에 전략자산 한반도 순환배치 확대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스텔스 전투기 F-22랩터와 F-35B, 전략폭격기인 B-1B랜서, 핵추진 항공모함, 핵잠수함 등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특히 F-35B의 경우 일본 이와쿠니 ...2017.12.11

한반도 지도 거꾸로 보라… 여기가 바로 ‘최전방 39사단’
1998년 12월 여수 앞바다에서 근무하던 해안초소 관측병은 바다 위의 이상한 물체를 발견한다. 안테나와 해치가 있는 5톤 크기의 물체였다. 경비정은 바로 수색에 나섰지만 선박을 발견하지는 못했다. 다음날에서야 선박이 확인됐다. 북한의 반잠수정이었다. 해군 3함대사령부 소속 초계함 광명함이 반잠수정을 최종 확인하고 작전에 ...2017.12.04

소음까지 똑같은 시뮬레이터…전술기동 땐 울렁증이 났다
실제 기동헬기 재현한 교육용방향 바꾸자 화면도 맞춰 기울어착시현상임에도 금세 식은땀 주룩시뮬레이터 6대 가동비용 25만원실제 기동 땐 1300만원, 경제효과도 육군 항공대는 6.25전쟁 중이던 1950년 10월 처음 선보였다. 67년이 지난 현재 육군 항공대는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KUH-1)을 시작으로 국산...2017.11.27

평양 기습 상륙할 수륙장갑차 타보니
6ㆍ25 전쟁 초기인 1950년 9월 15일 국군과 유엔(UN)군은 더글러스 맥아더 유엔군 사령관의 지휘 아래 인천상륙작전을 실시했다. 인천상륙작전이 실시될 당시 대한해협에는 태풍 '케지아'가 북상 중이었다. 군내부에서는 날씨 외에도 여러가지 이유로 작전을 반대하는 의견이 많았다. 북한군은 전혀 예측조차 하지 못했다. 하지만 작...2017.10.16

전시상황 가장 무서운 敵은 ‘기상’
현대전의 승리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중 하나는 날씨다. 태평양전략공군사령관이었던 칼 스파츠 장군은 기상과 전쟁에 관계에 대해 "기상은 모든 작전의 계획단계에서 가장 먼저 고려하고 작전을 시행하기 전에 최종적으로 고려해야할 요소"라고 말했다. 전쟁의 처음과 끝에 반드시 날씨를 염두에 놓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군...2017.09.04

북한군 코앞서 지뢰탐색 직접 해보니
초가을 바람이 거세게 불던 2013년 9월. 40대 남성이 경기도 파주시 서북방 최전방 지역에서 임진강을 통해 월북을 시도했다. 우리 군 초병은 이 남성이 민통선(민간인통제구역) 지역에 들어와 북한과 불과 800m∼1㎞ 정도 떨어져 있는 임진강 지류인 탄포천에 뛰어들자 그 자리에서 사살했다. 숨진 남성은 남모(48)씨로 그해 6월 일본...2017.08.21

적기 귀신같이 찾는 전방 파수꾼 ‘천마’
국제사회로부터 항공유 수입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이 지난 5일 공군 전투비행술경기대회와 국제 에어쇼를 개최했다. 김정은 체제 들어 201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빠짐없이 공군 조종사들의 전투비행술 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셈이다. 북한의 입장에서도 그만큼 전시에 공군력이 중요하고 국제제재에도 불구하고 건장함을 과시한 것으...2017.06.26

피투성이 부상병 지켜내는 ‘강철심장’ 간호장교
파병부대인 청해부대는 2011년 1월 삼호주얼리 선원들을 해적으로부터 구출하기 위한 '아덴만 여명작전'을 실시했다. 하지만 작전도중 석해균 선장이 총상을 입고 오만 병원에 후송됐다. 당시 총상 치료 전문가인 아주대병원 외상센터 이국종 과장은 오만 술탄 카부스 병원까지 달려가 직접 집도에 참여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국내 외...2017.06.05

돌멩이 하나 안놓치는 ‘활주로 정비 특공대’
공군 전투기는 일반 비행기와 달리 이ㆍ착륙 때 정보를 제공해주는 자동착륙시스템 등이 없다. 오직 전투기조종사의 눈과 전투기 계기에만 의지해야 한다. 활주로에 이착륙을 할 때마다 조종사들이 긴장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전투기 조종사 만큼이나 긴장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다. 바로 운항관제대대 장병들이다. 전투기의 ...2017.05.22

군사외교관 ‘육군 군악대’… 군기 살려주는 이들의 음악
육군 군악대는 지난 2015년 4월 한장의 초청장을 받았다. 미국 버지니아주 노폭시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군악제 초청장이었다. 당시 '버지니아 파일럿' 지역신문은 3개 면을 할애해 국제군악제에서 공연한 육군 군악대에 대한 찬사를 쏟아냈다. 당시 미합동전력사령부 재임스 매티스 사령관은 "한국문화의 역동성을 느낄 수...2017.05.08

극기주 버텨야 얻는다 ‘해병대 빨간명찰’
해병대는 1959년부터 일반 병사들에 대해 전원 지원제도를 유지해오고 있다. 해병대 지원경쟁률은 치열하다. 1990년대 후반에는 경쟁률이 24대 1까지 올랐다. 2010년 연평도 포격도발이 발생했지만 그해 12월 경쟁률은 3.57 대 1에 달해 전년도 같은 달(2.1 대 1)에 비해 높았다. 정부는 최근 현역병 입영 정원을 예정보다 크게 늘렸지...2017.05.01

적을 향해 레이저발사하니 F-15K 폭격
아프간전이 한창이던 지난 2002년 3월. 미군과 아프간 동맹군이 함께 참여한 '아나콘다 작전'에서 동맹군인 AC-130공격기가 아군 차량행렬을 공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동맹군들이 적과 아군을 구별하지 못한 탓이다. 이 사건으로 미공군에서는 군내 합동최종공격통제관(JTAC)을 신설한다. JTAC은 오폭(誤爆)으로 인한 무고한 희...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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