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낙규 기자의 열중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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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 귀신같이 찾는 전방 파수꾼 ‘천마’
국제사회로부터 항공유 수입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이 지난 5일 공군 전투비행술경기대회와 국제 에어쇼를 개최했다. 김정은 체제 들어 201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빠짐없이 공군 조종사들의 전투비행술 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셈이다. 북한의 입장에서도 그만큼 전시에 공군력이 중요하고 국제제재에도 불구하고 건장함을 과시한 것으...2017.06.26

피투성이 부상병 지켜내는 ‘강철심장’ 간호장교
파병부대인 청해부대는 2011년 1월 삼호주얼리 선원들을 해적으로부터 구출하기 위한 '아덴만 여명작전'을 실시했다. 하지만 작전도중 석해균 선장이 총상을 입고 오만 병원에 후송됐다. 당시 총상 치료 전문가인 아주대병원 외상센터 이국종 과장은 오만 술탄 카부스 병원까지 달려가 직접 집도에 참여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국내 외...2017.06.05

돌멩이 하나 안놓치는 ‘활주로 정비 특공대’
공군 전투기는 일반 비행기와 달리 이ㆍ착륙 때 정보를 제공해주는 자동착륙시스템 등이 없다. 오직 전투기조종사의 눈과 전투기 계기에만 의지해야 한다. 활주로에 이착륙을 할 때마다 조종사들이 긴장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전투기 조종사 만큼이나 긴장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다. 바로 운항관제대대 장병들이다. 전투기의 ...2017.05.22

군사외교관 ‘육군 군악대’… 군기 살려주는 이들의 음악
육군 군악대는 지난 2015년 4월 한장의 초청장을 받았다. 미국 버지니아주 노폭시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군악제 초청장이었다. 당시 '버지니아 파일럿' 지역신문은 3개 면을 할애해 국제군악제에서 공연한 육군 군악대에 대한 찬사를 쏟아냈다. 당시 미합동전력사령부 재임스 매티스 사령관은 "한국문화의 역동성을 느낄 수...2017.05.08

극기주 버텨야 얻는다 ‘해병대 빨간명찰’
해병대는 1959년부터 일반 병사들에 대해 전원 지원제도를 유지해오고 있다. 해병대 지원경쟁률은 치열하다. 1990년대 후반에는 경쟁률이 24대 1까지 올랐다. 2010년 연평도 포격도발이 발생했지만 그해 12월 경쟁률은 3.57 대 1에 달해 전년도 같은 달(2.1 대 1)에 비해 높았다. 정부는 최근 현역병 입영 정원을 예정보다 크게 늘렸지...2017.05.01

적을 향해 레이저발사하니 F-15K 폭격
아프간전이 한창이던 지난 2002년 3월. 미군과 아프간 동맹군이 함께 참여한 '아나콘다 작전'에서 동맹군인 AC-130공격기가 아군 차량행렬을 공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동맹군들이 적과 아군을 구별하지 못한 탓이다. 이 사건으로 미공군에서는 군내 합동최종공격통제관(JTAC)을 신설한다. JTAC은 오폭(誤爆)으로 인한 무고한 희...2017.03.27

美항모 칼빈슨호 직접 타보니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USS Carl Vinson, CVN-70)가 14일 한미연합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한반도 동해상에 위용을 드러냈다.이날 훈련중인 칼빈슨호에 오른 취재진을 반긴 것은 F/A-18 슈퍼호넷이 굉음이었다. 슈퍼호넷은 원자로에서 나오는 증기로 추진력을 발휘하는 캐터펄트(catapult) 장치에 의해 항공모함의 짧은 활주로...2017.03.15

정박중에도 실전같은 경계…'박동혁함' 든든했다
북한은 6일 중거리미사일인 '스커드-ER'을 연이어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북한은 주일 미군기지를 타격하는 훈련을 진행했다고 주장하며 4발중 3발을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으로 떨어뜨렸다. 국제사회는 다시 긴장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우리 군도 비상상황을 맞이하긴 마찬가지다.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날 찾아간 해군 평택 2함대...2017.03.13

20년만에 논산훈련소 찾은 기자… 각개종합훈련에 ‘넉 다운’
우리 군에서 단일 규모로 가장 큰 부대가 있다. 바로 육군 논산훈련소다. 7개연대로 구성된 이곳에서 훈련받는 훈련병만 하루 평균 1만 2000여명이다. 육군 장병 40%가 이곳 출신이다. 논산훈련소에 입대한 장병들은 제식훈련은 물론, 사격ㆍ행군 등 다양한 군사기초훈련을 받는다. 자유분방한 청년들이 늠름한 국토 수호의 첨병으로 ...2017.02.27

늘어나는 北잠수함 턱없이 부족한 해상초계기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및 잠수함 개발동향이 심상치 않다. 북한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수중ㆍ수상ㆍ하늘 등에서 모두 전력증강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이때문이다. 수중에는 214급 잠수함을, 수상에는 해상작전헬기을, 하늘에는 해상초계기 전력을 늘려야 한다는 것이다. 북한의 SLBM은 500㎞를 비...2017.02.13

독도상공 해상초계기 비행 체험… “北잠수함 찾아라”
독일군은 1차 세계대전 당시인 1914년부터 1917년까지 잠수함을 이용해 적 함정 3600척을 격침시킨다. 적 함정들은 언제 어디서 독일 잠수함이 공격할지 예측하기 어려워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다. 잠수함은 우리 군에게도 위협적이다. 천안함 피격사건이 대표적이다. 한반도 주변을 활동 무대로 삼는 열강들이 보유한 잠수함...2017.02.13

10년전 북한에서 넘어온 '평화의 소'는
1996년 8월. 한강 하류에 있는 무인도인 경기도 김포시 '유도'에 황소 한마리가 발견된다. 당시 해병대 청룡부대에서는 북한에서 집중호우로 홍수가 발생하면서 떠내로온 것으로 추정했지만 손을 쓸 수 있는 뾰족한 방법이 없었다. 유도에 진입했다 자칫 습격으로 오해받아 군사적충돌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음해 1월 ...2017.01.16

2km 앞에서 본 북한군… 하루종일 대남방송
지난 8일 북한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최고 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과 장소에서 발사될 것이라며의 위협수위를 높였다. 앞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ICBM 시험발사 준비가 마무리 단계라고 밝힌터라 신년 초부터 남북간 군사적 긴장감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군 당국도 맞대응에 나섰다. 다음날 국방부는 "올해...2017.01.16

수방사 MC 타보니… 본지기자, 380kg거구에 쩔쩔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헌병 MC(Motor Cycle)대원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수학능력평가시험 시간에 지각 가능성이 있는 수험생들을 태우고 수송 작전을 펼쳤다. 해마다 시험 날이면 벌어지는 진풍경이다. 일반인들에게는 친숙한 헌병MC대원들은 2011년 G20정상회담,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 등 국외 정상들이 참여한 국내 행사 때마다 모습...2016.12.05

실전과 같은 훈련… 식은 땀 나는 조함훈련
1983년 이후 국내 해안에 침몰해 미인양된 선박의 수는 2158척에 달한다. 전체 침몰선박의 42%(911척)는 남해안에 집중돼 있고, 서해안과 동해안에는 각각 799척(37%)과 448척(21%)이 산재해 있다. 침몰선박을 규모별로 보면 10t 미만 소형 선박은 1030척, 10∼100t 중형급 849척, 100t 이상 대형선박 279척으로 이 중 3척은 1만 t급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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