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낙규 기자의 열중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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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K-30 비호 자주대공포
우리 군은 현재 운용 중인 30mm 자주대공포 '비호'에 유도탄 '신궁'을 장착해 적 항공기와의 교전능력을 대폭 향상시킨 30mm 복합대공화기를 본격적으로 전력화 한다. 30mm 복합대공화기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방사청의 사업관리하에 체계업체인 두산DST가 개발을 주도하고 삼성탈레스, LIG넥스원이 참여해 개발했다.이번에 개발된 ...2015.11.21

동급최강 KT-1 기본훈련기
KT-1은 국방과학연구소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10여년간 1000억원을 들여 개발한 조종사들의 기본훈련기로 2001년 인도네시아 공군과 첫 수출 계약을 맺기도 했다. KT-1의 제원은 길이 10.3m, 폭 10.6m, 높이 3.7m, 최대시속 649㎞, 항속거리1천700㎞, 최대 비행시간 5시간이며 경무장을 할 수 있어 전시에는 공격기로도 쓸수 ...2015.11.21

호크미사일 대체할 천궁
중고도로 비행하는 적 비행기를 요격하는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 '천궁'이 성공적으로 개발을 마치고 지난달 본격 전력화된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미국, 러시아, 프랑스 등 일부 선진국에 이어 자국 기술로 개발ㆍ양산된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를 보유한 6번째 국가가 됐다.천궁은 세계적인 명품무기로 꼽힌다. 침투하는 적 항공기를 ...2015.11.07

北공중전력 잡는 천마의 핵심기술 레이더체계
천마는 우리 군의 저고도 대공방어능력 향상을 위해 국방과학연구소가 주도한 가운데 국내 산·학·연이 모여 개발한 최초의 한국형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다. 천마는 단일 궤도차량에 자체 탐지·추적레이더와 자동화 사격통제장비를 장착하고 있어 표적 탐지에서 사격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다.최신 레이...2015.10.17

홍상어 장거리 대잠어뢰
한국형 구축함(KDX-Ⅱ급) 이상의 함정에 탑재된 홍상어는 장거리 대잠어뢰다. 홍상어는 2000년부터 9년간 국방과학연구소(ADD)가 1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개발한 대잠수함 어뢰로 물 속에서 발사하는 일반 어뢰와 달리 로켓 추진 장치로 공중으로 발사, 바다로 들어가 목표물을 타격한다. 길이는 5.7m, 지름은 0.38m, 무게는 820㎏이...2015.10.17

해성 대함미사일 사정거리의 비밀
해성은 함대함 순항미사일이다. 표적을 지정해주면 발사 후 스스로 최적 고도와 비행경로를 따라 비행한다. 표적 가까이에 가서는 해면에 밀착된 초저공비행으로 표적 함정의 방어장비를 회피한다. 표적을 맞히지 못하면 다시 선회비행해 명중시킬 때까지 반복 공격한다. 해성은 스트랩다운 방식의 관성항법장치(INS)를 채택했기에 속...2015.10.17

수리온 헬기의 핵심기술 ‘적외선 장비’
헬기용 전방관측 적외선 장비(FLIR) AAQ-333는 표적과 배경의 적외선 에너지를 적외선 광학계로 집속해 적외선 검출기에서 전기적 신호로 변환한 후 이 신호를 적절히 저잡음으로 고속 처리해 적외선 열 영상을 1초에 30화면, 화면당 30만 화소의 고선명 동영상으로 획득하는 장비다.헬기와 같은 항공기에 탑재 가능하도록 적외선 열상...2015.10.17

K11 복합형소총
K11 복합형소총은 우리나라가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소총으로, 주·야간 표적탐지 및 정확한 사거리를 측정해 벽이나 참호 뒤에 숨어 있는 적도 살상시킬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무기체계다.하지만 2010년 최초 양산 이후 잦은 결함과 같은 해 10월 발생한 폭발사고로 전력화가 지연돼왔다. 이에 따라 방사청은 폭발사고 이후 국방부 ...2015.10.03

K2 차기전차의 능동방어체계
대전차 무기로부터 전차와 승무원을 보호할 수 있는 능동파괴체계(APS)는 한화탈레스에서 개발했다. 한화탈레스의 APS는 대전차 미사일, 로켓탄 등 고속 위협체를 레이더·영상 등의 센서로 탐지·추적해 위협 판단을 한 후 발사기와 대응탄으로 구성된 대응 수단으로 위협체를 무력화시켜 아군 장병과 장비를 보호하는 시스템이다. 이...2015.10.03

한국군이 고민했던 F-15SE은
미국 방산업체 보잉사는 2010년 7월 'F-15SE 사일런트 이글'(Silent Eagle)의 내부무기탑재실 성능을 입증하는 비행에 성공했다. 보잉의 F-15SE 전투기는 기존의 'F-15E 스트라이크 이글'(Strike Eagle) 전투기를 개조해 만든 것으로 2009년 3월 최초로 공개됐다. F-15SE 전투기는 적의 방공망을 공격하는 무기를 내부무기탑재실에 탑...2015.09.28

한국군이 선택한 F-35 라이트닝II
록히드 마틴의 F-35는 1세기 최대의 국방획득사업으로 미 공군, 해군, 해병대의 3군 통합으로 진행되며 영국을 비롯한 8개국이 참가했다. 다국적 기업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명은 JSF(Joint Strike Fighter)이며 클린턴행정부 시절 예산절감차원에서 공동제작이 결정된 것이다. 또 F-22과 달리 슈퍼크루즈 기능이 배제돼 가격상승은 그리...2015.09.28

스텔스는 갔다… 이제는 투명망토
지난 2011년 영국 방산업체인 BAE 시스템스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바로 야간에 적진 앞에 있는 탱크 등 무기체계를 보이지 않도록 하거나 다른 모양으로 변형시키는 방어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어댑티브'로 알려진 이 시스템은 카멜레온처럼 탱크 등의 온도를 주변 환경에 맞춰 바꿔줌으로써 적의 적외선 ...2015.09.27

위력 강해진 최강 K-9 자주포
6ㆍ25전쟁당시 북한의 포병전력은 우리의 전력보다 우세였다. 북한군의 포병전력은 규모 뿐만 아니라 기동성이 뛰어났다. 이에 육군은 1987년에 미국의 M109 계열 성능개량 계획을 모델로 삼아 K-55 자주포를 30㎞용과 45㎞용 포신으로 성능 개량도 시도했다. 사단과 군단용으로 개발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K-55자주포가 1985년부터 ...2015.09.26

北 갱도속 해안포 이렇게 파괴한다
우리 군은 연평도 포격도발을 계기로 서해 북방한계선(NLL)에 인접한 북한 서해안에 집중적으로 배치된 해안포를 파괴할 수 있는 스파이크 미사일 60여기를 도입했다. 스파이크 NLOS는 사거리 25㎞, 중량 70㎏으로 은닉된 갱도 속 해안포를 정밀타격하는 성능을 갖췄다. 가격은 1발당 30만 달러에 이른다. 군은 이 미사일 60여기를 도...2015.09.19

언제 어디서든 북항공기 격추 '신궁'
LIG넥스원이 개발한 휴대용 지대공 유도무기인 신궁((神弓)은 적의 항공기와 헬기, 무인항공기 등을 격추하기 위한 휴대용 방공무기로 최대 사거리는 7km, 최대 고도는 3.5km, 최대 비행속도는 음속의 2배 이상이다. 최근에는 '신궁'의 눈과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적외선 탐색기를 개발하기도 했다. 세계에서 5번째로 독자개발에 성공...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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