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낙규기자의 디펜스클럽

메뉴

뉴스 Zone
방산기업 Zone
피플 Zone
Defense Weaponry 최신예무기 해부학
멀티미디어 Zone

달력

대구지역 군간부 지정된 장소에서 1주일간 근무
앞으로 대구지역에 위치한 군 간부들은 1주일 동안 지정된 장소에서 근무를 하도록 했다. 최근 3일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대다수가 출퇴근을 하는 군간부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27일 국방부는 대구지역에 위치한 부대의 경우 지휘관 등 작전을 위한 필수인원들을 제외하고는 자택 등 지정된 장소에서 업무...2020.02.27

코로나19, 방산기업도 뚫었다
방산기업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뚫리면서 비상이 걸렸다. 무기정비 업무가 올스톱 되는가 하면 일부 협력업체 직원들까지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부품수급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27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방산기업 STX엔진 직원 1명은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STX엔...2020.02.27

멈춰선 연합훈련… 전작권 전환 지장없나
한미는 3월 초로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격 연기하기로 했다. 감염병으로 한미연합훈련이 영향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리 피터스 한미연합사 미국 측 공보실장은 27일 국방부에서 공동 발표를 통해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단계를 심각으로 ...2020.02.27

한미연합훈련 코로나19로 연기
한미가 3월로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을 연기하기로 했다.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사령부는 27일 3월 초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단계 격상 영향으로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미는 전반기 연합지휘소훈련을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연기하기로 했다. 감염병이 한미연합훈련의 일정에 ...2020.02.27

(1보)한미연합훈련 코로나19로 연기
2020.02.27

군내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총 21명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늘었다. 이로써 27일 오전 9시30분 현재 군내 확진자는 21명이다. 이날 국방부는 “군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육군 14명, 해군 2명(해병 1명 포함), 공군 5명 등 총 21명이며 창원지역의 육군 군무원 1명이 추가된 수치”라고 말했다. 군에서는 이달 20일 처음으로 코로나...2020.02.27

미 합참의장 “연합훈련 조정 면밀 검토중”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사진)은 2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한미연합훈련 축소 검토와 관련, "계속할지 또는 연기할지 또는 조정할지"에 대해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밀리 합참의장은 이날 하원 군사위의 예산청문회에 출석,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 미군 사령관과 박한기 합참...2020.02.27

유엔군사령부 북한과 24시간 핫라인 유지
유엔군사령부가 북한과 24시간 핫라인(직통전화)을 유지하고 있다. 유엔사는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도 유엔사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 위치한 공동일직실 건물에서 24시간, 365일 근무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북한과 불과 12m 정도 떨어진 공동일직실은 북측과 핫라인을 유지하고, 판문점 내의...2020.02.26

주한미군 첫 코로나 확진… 경북 캠프 캐럴 병사
경북 칠곡에 있는 주한미군 캠프에서 병사 1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주한미군 병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한미군사령부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캠프 캐럴의 주한미군 병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해당 병사는 23세 남성으...2020.02.26

한미연합훈련 축소… 기간 놓고 막바지 조율
한미 군당국이 내달부터 진행될 한미연합 훈련의 대폭 축소 방침을 확정하고 26일 중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군당국에 따르면 박한기 합동참모본부의장과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은 전날 오전 긴급회의를 갖고 한미연합 지휘소훈련(CCPT) 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한미는 연합훈련의 연기 대신 축소로 가닥...2020.02.26

주한미군 첫 코로나 확진… 경북기지 비상
경상북도 칠곡에 위치한 미군기지에서 미군 병사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주한미군 병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한미군사령부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캠프 캐럴(경북 칠곡)의 주한미군 병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해당 병사는...2020.02.26

캠프 캐럴 근무 주한미군 병사 1명 코로나19 양성
2020.02.26

한미연합훈련 축소 가닥… 오늘 발표할듯
한미 군당국이 내달부터 진행될 한미연합 훈련의 대폭 축소 방침을 확정하고 26일 중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군당국에 따르면 박한기 합동참모본부의장과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은 전날 오전 긴급회의를 갖고 한미연합 지휘소훈련(CCPT) 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한미는 연합훈련의 연기 대신 축소로 가닥...2020.02.26

한미연합훈련 연기보다 축소 가닥
3월에 진행될 한미연합훈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으로 인해 규모가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2월중순부터는 전투참모단훈련, 전투모의실(BSC) 요원 집체교육등 훈련을 진행하고 있고 위기관리참모훈련(CMST)도 진행되고 있어 취소는 어렵다는 의미다. 에스퍼 장관은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방부 청사에...2020.02.25

한미연합훈련 연기·축소 현실되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자 한미 양국은 3월로 예정된 한미연합 군사훈련 축소를 검토하고 있다.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방부 청사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한국 내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한미연합 군사훈련 축소를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2020.02.25